NHK가 아무리 좌익적이라도 원작이 시바료타로 소설이니만큼 원작자의 기조를 따라갈수밖에 없던거같음 이 소설의 드라마화를 시바료타로가 생전 내내 고사했다가 사후 십몇년후에 그 부인이 허락한거라함
미시사가님의 댓글
미시사가
작성일
근데 이 드라마도 "제국주의는 나쁘다" "서양은 나쁘다" 프레임에서 못 벗어났지. 그냥 제국주의가 최적의 방안이었다고 인정하고 거기서 스토리 전개했으면 주제 의식이 훨씬 강해졌을 텐데, 서양 제국주의는 나쁜데 일본은 옳다는 식으로 묘사하니까 억지 부리는 듯한 인상이 강했다. 뭐, 일개 드라마에 그런 깊이를 기대하기 어렵긴 하지만.
킴취님의 댓글
킴취님의 댓글
ㅇㅇ님의 댓글
미시사가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