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공포물.
작성자 정보
- 실라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11 조회
본문
에도시대때 이미 어린이들이 읽는 괴담집이 있을정도로 역사가 오래됬는데다가
갤에서도 가끔 언급되는 일본 특유의 음침함과 잔임함을 적당히 감각있게 어울러 일본 고유의 괴담들과 합한
주온, 착신아리, 링 같은 작품들이 세계 대중시장을 휩쓸기도 하였지.
한국에서 괴담이라는 것들.. 콩콩귀신, 빨간마스크, 창문 두드린 친구 (알고보니 4층), 움직이는 동상, 그 방엔 거울이없어 !! 등등.. 죄다 일본에서 넘어온 것들.
갤에서 언급은 잘 안되지만 기니어 피그 시리즈 같은 고어영화나 특히 컬트영화 분야에서도 조센은 근처도 못 올정도로 일본은 가히 독보적인데 그 위상은 프랑스 독립영화와 나란히 하거나 미국 컬트영화와 나란히 할정도의 위치를 갖고있다.
일본인의 음침함과 잔인함, 그리고 동시에 심도 높은 고찰과 탁월한 감각을 잘 파악할수 있는 장르이기도 하지.
불량여두목전이나 수라설희등의 일본 컬트영화에 영향을 엄청 받은 감독중 하나로 세계 거장중 하나인 쿠엔틴 타란티노가 있다.
이 감독이 만든 영화 킬빌은 백인 배우들이 연기한 사실상 일본 컬트 영화라고 봐도 무방할정도지. 지금도 언급될 정도로 대단했던 작품이기도 하고.